2008년 06월 29일
노래방 모임 1주년을 맞이하며
뭔가 불안 불안했던 모습으로 시작했던 노래방 모임이였습니다.
저도 처음에는 순수 노래방모임을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순수 노래방모임이라기 보다는
친목모임에 가까웠죠...
이글루스인을 위한 노래방 및 친목 모임 같은 느낌입니다.
지금에 와서 그 느낌이 확실해 지는 듯 합니다.
"노래 좀 불러보고 밥먹고 차한잔 하며 떠들어 볼 사람들의 모임"
어쩌면 이 모임의 정확한 명칭이 아닐까요?
원년 맴버이며 주최자인 형님과 누님을 제외하고 거의 개근에 가까운(시즈하 님보다 조금 부족하지만...)
저는 정이 없다고 할수 없는 모임입니다.
물론 트러블도 없었다고 할 수 없고...
개개인 별로 에피소드들이 있었습니다.
그러나 뭔가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고
이제는 어느정도 고정맴버로도 10명 이상이 모이는 모임이 되었습니다.
(한때 4~6명 정도 모인걸 생각하면 이제는 어느정도 정착이 된것 같습니다.)
언제나 즐거운 모임을 위해 노력하시는 파란피 형님과 히카루누님의 노고가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합니다.
방금 알약이 693개의 업데이트를 했다고 하네요...
뭐 여하간
즐겁고 맛있는 모임입니다.
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.
앞으로도 언제나 새로운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고 서로 좋은 노래를 나누면 좋겠습니다.
실제로 이 모임을 통해 또다른 세계의 노래를 접한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. (당장 형님 노래 몇가지를 요즘 제가 부르는 걸 보면..)
비록 취중이지만...
진심이라고 말합니다.
이글루스 노래방 모임이 더욱더 확장 되었으면 하며
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과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.
저도 처음에는 순수 노래방모임을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순수 노래방모임이라기 보다는
친목모임에 가까웠죠...
이글루스인을 위한 노래방 및 친목 모임 같은 느낌입니다.
지금에 와서 그 느낌이 확실해 지는 듯 합니다.
"노래 좀 불러보고 밥먹고 차한잔 하며 떠들어 볼 사람들의 모임"
어쩌면 이 모임의 정확한 명칭이 아닐까요?
원년 맴버이며 주최자인 형님과 누님을 제외하고 거의 개근에 가까운(시즈하 님보다 조금 부족하지만...)
저는 정이 없다고 할수 없는 모임입니다.
물론 트러블도 없었다고 할 수 없고...
개개인 별로 에피소드들이 있었습니다.
그러나 뭔가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고
이제는 어느정도 고정맴버로도 10명 이상이 모이는 모임이 되었습니다.
(한때 4~6명 정도 모인걸 생각하면 이제는 어느정도 정착이 된것 같습니다.)
언제나 즐거운 모임을 위해 노력하시는 파란피 형님과 히카루누님의 노고가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합니다.
방금 알약이 693개의 업데이트를 했다고 하네요...
뭐 여하간
즐겁고 맛있는 모임입니다.
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.
앞으로도 언제나 새로운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고 서로 좋은 노래를 나누면 좋겠습니다.
실제로 이 모임을 통해 또다른 세계의 노래를 접한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. (당장 형님 노래 몇가지를 요즘 제가 부르는 걸 보면..)
비록 취중이지만...
진심이라고 말합니다.
이글루스 노래방 모임이 더욱더 확장 되었으면 하며
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과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.
# by | 2008/06/29 00:16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8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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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코망이답지 않은 글이네?